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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     목
 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며

다시 박노해

희망찬 사람은
그 자신이 희망이다.
길 찾는 사람은
그 자신이 새길이다.
참 좋은 사람은
그 자신이 이미 좋은 세상이다.
사람 속에 들어 있다.
사람에서 시작된다.
사람만이 희망이다.

앞이 안보이고 어려울 때 일수록 "희망"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.
사람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가꾸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.
회원님들 새해 소원성취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.
2003년 1월1일 배옥병




번호 제목
6   『학교급식 향상을 위한 공개 토론회』 
  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며 
4   ** 한 해를 마무리하며 ** 
3   학교급식전국네트워크에서 알려드립니다. 
2   회원등록을 해주세요. 
1   현수막을 채워주세요!!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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